상간녀소송중 접근금지가처분 인용

 

의뢰인은 혼인기간 10년 중 3년간의 외도를 저지른 상간녀와 배우자를 상대로 위자료소송을 진행하기 위해 더킴로펌을 방문해주셨습니다. 상간녀소송을 제기한 것을 알게 된 의뢰인의 배우자는 본인이 유책배우자임에도 불구하고 뻔뻔한 태도로 일관하며 소를 취하할 것을 종용하였고 그 수준은 협박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의뢰인과 8살 자녀의 안전이 염려되는 상황이였기에 물리적으로 신변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반드시 필요했으며, 아직 어린 자녀로 인하여 이혼은 원하지 않았던 의뢰인의 생각이 바뀌어 이혼소송까지 병행 진행하는 것으로 전략을 변경하였습니다.

 

이혼소송과 상간자소송까지 병행하여 진행하는 경우 단시간에 끝나는 소송이 아니기에 더킴로펌은 의뢰인과 의뢰인 자녀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즉시 사전처분으로서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하였고, 해당 심문기일에서 의뢰인의 배우자가 의뢰인에게 협박과 폭언으로 공포심을 주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진술을 유도하였습니다. 두 개의 소송 계속중에 의뢰인과 자녀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강하게 피력하여 해당 신청의 인용 결정을 받아냈습니다.

 

상간소송과 이혼소송은 단시간 내 끝낼 수 있는 소송이 아닙니다. 장시간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소송당사자의 심리적 안정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타 소송보다도 유난히 감정적 소모가 크기에 더욱이 그 부분은 소송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요. 의뢰인이 되도록 제일 편안한 마음으로 소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더킴로펌에서는 접근금지 사전처분 결정부터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의뢰인은 더킴로펌과 계속적인 소송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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