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더킴로펌 창원본사는 작년에 이어 2021년 올해도 기업, 형사분야 전문변호사의 대규모 영입을 통해 역량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법무법인 더킴로펌에 따르면 창원본사에는 핵심인력 5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중으로, 기업 및 형사분야 전문로펌으로써 고객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기업분야 및 형사분야의 전문변호사를 더킴로펌의 전통대로 최고수준의 조건으로 대규모 영입하여 로펌의 역량을 보다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M&A, 기업회생, 국제소송, 해외투자, 지적재산권, 영업비밀 등 기업법무 분야와 형사분야 일반, 성범죄, 이혼(재산분할 포함), 가사(성년후견 포함), 건설소송, 부동산소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남 전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내 대표 로펌으로 해마다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창원본사 건물 이외에도 창원지방법원 관내 4개의 건물에 각 법률분야의 전담팀 50여명이 상주하면서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사무소도 운영해 경영권분쟁, 대규모 자산양수도, 국제중재재판, 해외투자, M&A, PF 분야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관계자는 “소비자에게는 누가 실제 업무를 담당하느냐가 매우 중요한데, 창원본사에 대표변호사를 포함한 핵심인력 50여명이 창원지방법원 관내에 상주하고 있는 만큼 창원 뿐만 아니라 경남 전 지역 내 대표적 전문로펌으로써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이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대규모 전문변호사 영입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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